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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' 자료실 · 깃허브 설명 · 5:14 · 👀 보는 강의

Tesseract — 40년 된 '눈'이 AI에게 종이를 읽힌다 (고전 깃허브 5/5)

1985년 HP 연구소 출신 OCR 엔진, ★75K. 한글 영수증 실제 인식과 흐린 사진의 '미묘한 오타' 실험까지 정직하게. 영수증 100장→경비 엑셀 루틴.

클로드코드에 붙여넣기 — 이 한 줄이 전부입니다

tesseract 설치돼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한국어 언어팩까지 설치해줘. 그리고 아무 텍스트 이미지 하나 만들어서 kor+eng로 인식하는 예시를 실행해서 보여줘.

링크 & 명령어 — 복사해서 쓰세요

brew install tesseract tesseract-lang

HOW I USE IT

AI 자동화의 최대 관문은 의외로 종이입니다. 영수증·계약서·스캔 서류가 텍스트가 안 되면 어떤 자동화도 시작을 못 해요. Tesseract는 1985년 HP 연구소에서 태어나 구글이 이어받아 관리해 온 OCR 엔진으로, 한국어 포함 100개+ 언어를 읽습니다.

영상에서 다룬 실전: 한글 영수증을 kor+eng로 실제 인식(합계 12,300원까지), 그리고 일부러 뭉갠 흐린 사진 실험 — 대부분 읽지만 쉼표가 점이 되는 '미묘한 오타'가 남습니다. 그래서 OCR 결과는 반드시 AI에게 문맥 검증을 시키는 게 원칙. 정확도 3요소는 해상도·반듯함·언어팩 지정입니다.

현실 루틴: 영수증 생길 때마다 폰으로 찍고 → 에어드랍으로 폴더에 → 월말에 '이 폴더 전부 읽어서 경비 엑셀 갱신해줘' 한 문장. 세무사 제출 반나절이 10분이 됩니다. 시리즈 5/5 완결 — 다섯 도구를 한 세트로 부리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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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lgur03@g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