활용개념 · 2/34편째
L' 자료실 · 활용개념 · 6:12 · 👀 보는 강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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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에게 영상편집을 통째로 넘기는 5단계 — 레퍼런스를 뜯어 내 편집 스킬 만들기
“AI야 멋지게 편집해 줘”가 왜 실패하는지부터. 레퍼런스 → 뜯어보게 → 30초 테스트 → 피드백 → 스킬화 5단계. claude-video(★12,839)와 HyperFrames(★38,767)를 오늘 직접 설치·실행해 우리 영상에서 장면전환 7컷 추출, 10초 1080p를 15.8초에 렌더까지 실측. 도구를 바꾸는 게 아니라 시키는 법을 바꾸는 이야기.
클로드코드에 붙여넣기 — 이 한 줄이 전부입니다
이 두 리포를 받아서 세팅까지 전부 해줘. 끝나면 뭐가 설치됐는지 알려줘: https://github.com/bradautomates/claude-video https://github.com/heygen-com/hyperframes링크 & 명령어 — 복사해서 쓰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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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aude-video — 영상을 '보는 눈' (★12,839 · MIT)
github.com/bradautomates/claude-video - 열기 ↗
HyperFrames — HTML→MP4 (★38,767 · HeyGen)
github.com/heygen-com/hyperframes - 열기 ↗
HyperFrames 문서·쇼케이스
hyperframes.heygen.com
/plugin marketplace add bradautomates/claude-video/plugin install watch@claude-videonpx hyperframes init my-videonpx skills add heygen-com/hyperframes --full-depthHOW I USE IT
편집을 잘 아느냐가 아니라 AI를 부릴 줄 아느냐의 차이입니다. ‘멋지게 해줘’는 지시가 아니라 기분이고, 방향이 없으면 AI는 가장 평범한 답을 내놓습니다. 그래서 말로 설명하는 대신 좋은 레퍼런스 한 편을 보여주는 것에서 시작합니다.
클로드는 기본 상태에서 영상을 못 봅니다 — 제목으로 짐작하거나 자막만 읽습니다. claude-video를 설치하면 /watch 명령이 생기고, 프레임을 뽑아 클로드가 직접 ‘봅니다’. 오늘 우리 영상을 넣어 후보 8장 중 중복 1장을 걸러 장면전환 7컷을 뽑았고, 클로드는 어두운 방·초록 터미널·우하단 워터마크까지 읽어냈습니다. 만드는 쪽은 HyperFrames — HTML을 쓰면 영상이 나오는 구조라 AI에게 맡기기에 맞습니다.
가장 중요한 건 4단계 피드백입니다. ‘별로야’ 대신 ‘테두리 정렬이 어긋났다, 이유를 찾아 근본적으로 고쳐라’처럼 증상과 원인 지시를 같이 주세요.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오면 “지금까지 나눈 대화를 전부 읽고 이 편집 스타일을 하나의 스킬로 만들어 줘” 한 줄로 굳힙니다. 이때 금지 조항은 빼세요 — AI는 ‘하지 마’ 100줄보다 ‘이렇게 해’ 한두 줄에 잘 움직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