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'
ALL COURSES

L' 자료실 · 활용개념 · 5:10 · 👀 보는 강의

강력 추천

주제 한 줄이면 카드뉴스 10장 — Claude 프로젝트로 '공장' 만들기

카드뉴스 만들 때마다 긴 프롬프트를 새로 쓰는 대신, 한 번만 심어두고 이후엔 주제만 던지는 방식. 프로젝트 생성 → Opus 4.8 → 지침 → 첫 프롬프트까지가 처음 한 번이고, 그다음부터는 “주제: ○○” 한 줄이면 1080×1350 카드뉴스 10장이 나옵니다. 언어 고정·10장 구조·카피 규칙·디자인 매칭까지 지침에 뭘 담았는지 뜯어봤습니다.

클로드코드에 붙여넣기 — 이 한 줄이 전부입니다

카드뉴스 제작 시작. 먼저 카드뉴스 주제를 물어봐줘. 내가 답하면 한국어 10장 4:5 캐러셀을 1080x1350 기준으로 바로 제작해줘. 매번 비슷한 템플릿처럼 만들지 말고, 주제에 맞는 표·차트·비교 박스·체크리스트·타임라인 같은 시각 요소를 적극 활용해줘.

링크 & 명령어 — 복사해서 쓰세요

HOW I USE IT

매번 프롬프트를 새로 쓰면 결과도 매번 달라집니다. Claude 프로젝트에 지침을 한 번 심어두면 그 안에서 여는 모든 대화가 그 지침을 기억한 채 시작합니다. 프로젝트 생성 → 모델을 Opus 4.8 로 → 지침 붙여넣기 → 첫 채팅 프롬프트, 여기까지가 처음 한 번입니다. 카드뉴스는 문구·10장의 흐름·글자 위계·행동 유도를 한 번에 결정해야 해서 상위 모델이 확실히 안정적입니다.

지침에서 배울 점은 ‘구체적으로 금지한다’는 것입니다. “한국어로 써줘” 한 줄로는 Slide·Hook·CTA 같은 영어 라벨이 계속 섞입니다. 그래서 금지어를 직접 나열하고 1장·도입·핵심·전환으로 짝지어 둡니다. 10장 구조도 각 장이 다음 장을 필요하게 만들도록 배치했고, 카피 규칙에는 ‘숫자·연구·순위를 지어내지 말 것’이 명시돼 있습니다.

결과가 매번 비슷해지면 “매번 비슷한 템플릿처럼 만들지 말고 표·차트·비교 박스·타임라인을 적극 활용해줘”로 시작하면 됩니다. 다만 오늘 진짜 가져갈 건 카드뉴스가 아닙니다. 반복되는 일을 발견하면 말로 반복하지 말고 지침으로 굳혀두는 것 — Claude 프로젝트 지침, 영상 편집 스킬, 폴더의 CLAUDE.md 는 이름만 다르지 같은 사상입니다.

CONTACT

AX 외주 · 개인 설치 컨설팅 · AI 강의 문의

dlgur03@g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