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'
ALL COURSES

🎧 음성으로 듣기 — 화면 꺼도 재생됩니다

0:00 / --:--

L' 자료실 · 깃허브 설명 · 5:47 · 👀 보는 강의

Claude of Duty — 프롬프트 한 개로 만든 브라우저 FPS (55,000줄)

Matt Shumer가 프롬프트 딱 하나로 시작해 서브에이전트 팬아웃과 /loop로 만들어낸 Three.js FPS. 55,000줄·11개 서브시스템, 그런데 이미지·사운드·모델 파일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— 텍스처·메시·애니메이션·소리 전부 코드가 실행 중에 만들어냅니다. 그 프롬프트 전문이 prompt.md에 그대로 공개돼 있습니다.

클로드코드에 붙여넣기 — 이 한 줄이 전부입니다

이 깃허브 리포를 받아서 세팅까지 전부 해줘. 끝나면 브라우저에서 실행하는 법을 알려줘: https://github.com/mshumer/Claude-of-Duty

링크 & 명령어 — 복사해서 쓰세요

npm install
npm run dev

HOW I USE IT

프롬프트 하나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물 증거입니다. prompt.md에 그 프롬프트가 통째로 공개돼 있는데, 요지는 이렇습니다 — 콜 오브 듀티 수준의 FPS를 만들어라, 서브에이전트를 팬아웃해서 각자 하나씩 맡아라, 별도의 서브에이전트가 아주 혹독한 비평가가 되어 눈으로 검사하게 하고, 통과할 때까지 /loop 돌려라. 결과물이 55,000줄에 11개 서브시스템입니다. 특히 놀라운 건 에셋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에요. 텍스처도, 3D 모델도, 사운드 파일도 없습니다. 콘크리트·벽돌·녹슨 금속 같은 19가지 표면과 총소리·잔향까지 전부 코드가 로딩 시점에 계산해서 만들어냅니다.

우리 강의 맥락에서 이 리포의 진짜 가치는 게임이 아니라 '실패 기록'입니다. 저자가 정직하게 남겨놨어요. 첫째, 목표였던 콜 오브 듀티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본인이 명시합니다 — 11명의 비평가 에이전트가 매긴 점수가 10점 만점에 3.59에서 5.05까지 올라갔지만, 블라인드 비교에서는 매 라운드 모든 비평가가 진짜 콜 오브 듀티를 골랐습니다. 둘째, 더 중요한 교훈인데 — 에이전트 6개를 병렬로 팬아웃한 3라운드는 점수를 0.46 올리는 데 그쳤고 치명적 결함은 오히려 60개에서 66개로 늘었습니다. 반면 한 사람이 연관된 영역을 통째로 맡는 순차 방식 1회는 점수를 1.00 올리고 결함을 66개에서 26개로 줄였습니다. 서로 얽힌 문제를 쪼개서 나눠주면 에이전트들이 서로의 전제를 계속 깨뜨린다는 겁니다. 무작정 병렬로 돌리는 게 답이 아니라는 걸 숫자로 보여주는 사례라 그대로 교보재입니다.

받는 법은 위의 한 줄이 전부입니다. 복사해서 클로드코드에 붙여넣고 엔터. 직접 돌려보려면 npm install 다음 npm run dev를 치고 브라우저에서 127.0.0.1:5173으로 들어가면 됩니다. 캔버스를 클릭해 마우스를 고정한 뒤 WASD로 이동합니다. 다만 무거운 편이라 애플 실리콘 노트북 기준으로도 초당 28~30프레임 정도가 나옵니다.

CONTACT

AX 외주 · 개인 설치 컨설팅 · AI 강의 문의

dlgur03@g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