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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' 무료 지식강의 · 4:57 · 👀 보는 강의

AI를 어떻게 팔아야 하는가 — 'AI 해드립니다'가 안 팔리는 이유

만들 줄은 아는데 팔 줄은 모르는 시대. 실제로 팔아본 사람이 정리한 여섯 가지 — 결과를 팔 것, 니치보다 예산, 말보다 데모, 시간이 아니라 가치로 값 매기기, 속도가 곧 무기, 한 번 고객이 아니라 계속 가는 고객. 소개 문장에서 'AI'를 지워도 남는 게 있습니까?

링크 & 명령어 — 복사해서 쓰세요

HOW I USE IT

2024~2025년엔 'AI 자동화 해드립니다'라는 문구가 통했습니다. 지금은 안 통합니다. 클로드·코덱스·헤르메스·오픈클로가 다 나오면서 스스로 만드는 사람이 많아졌고, 문제는 만드는 게 아니라 파는 쪽으로 옮겨갔거든요. 이 강의는 제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팔아본 분(AI Business Club, 투쏠님)이 정리한 여섯 가지를 강의로 옮긴 것입니다 — 원문 링크는 위에 있습니다.

핵심은 한 문장으로 모입니다. AI를 파는 게 아니라 결과를 파는 것. 'AI'라는 단어는 듣는 사람마다 머릿속 그림이 달라서(누구는 챗봇, 누구는 로봇) 애매해지고, 애매하면 안 삽니다. 사람이 사는 건 AI가 아니라 '그 문제가 사라진 상태'예요. 가격도 같은 원리입니다 — 걸린 시간으로 값을 매기면 실력이 늘수록 손해를 봅니다(숙련자 5분, 초보 5일이면 초보가 더 받아야 한다는 이상한 논리가 되니까요).

여섯 가지 중 클로드코드가 직접 해결해 주는 건 두 개입니다. '속도'(3~4주 걸리던 걸 1주일로)와 '데모'(말로 설명하는 대신 오늘 저녁에 보여줄 것 하나 만들기). 나머지 넷은 도구가 아니라 사장님의 결정이고요. 오늘 하실 일 세 가지 — ① 내 서비스 소개 문장에서 'AI'를 지운다, 남는 게 있습니까? ② 그 자리에 숫자와 시간이 들어간 '결과 한 문장'을 넣는다 ③ 그 결과를 보여주는 데모 하나를 클로드코드로 만든다. 첫 건은 무료여도 괜찮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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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X 외주 · 개인 설치 컨설팅 · AI 강의 문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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